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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절차 및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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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절차 및 안내

■ 임종시

□ 24시간 대표번호 : 033-255-4245번으로 관내 이송서비스 신청 및 장례 접수 한다. (타 이송차량 이용 시 이송비용 발생.)
□ 의료기관에서 임종 시 장례식장으로 이송.
자택 또는 요양시설 등에서 임종 시 해당지역 응급의료센터에서 검안 후 장례식장으로 이송.
★ 유족확인사항

1. 사망진단서(사체검안서) 발급.
2. 고인 영정사진 준비.
3. 유족 신분증 및 가족관계증명서(사망진단서 발급시 필요)
4. 장례식장 및 타 이송차량 이용 시 운구비용이 청구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일차

□ 장례식장 도착 후 고인 안치 후 빈소 선택 및 음식 등 장례식장 상담진행.
(장례식장 상담 시 일정 및 진행사항은 담당 의전팀장과 협의 후 상담 가능합니다.)
□ 화장 시 화장예약 및 입관 및 발인시간 등 선택
□ 장례식장 상담 종료후 담당의전팀장과 장례일정 상담
□ 모든 상담 완료 후 상복환복 및 빈소설치(제단 및 빈소용품제공)

■  2일차

□ 고인 입관 진행 참관.
□ 종교별 입관 후 일정 진행.

1. 일반(유교) 및 불교 – 성복제 /저녁상식 등
2. 기독교 – 입관 예배
3. 천주교 – 입관 예절

□ 조문
□ 발인 일정 확인

4. 화장시 – 봉안당 / 선산안치 등
5. 매장시 – 선산 또는 공설 및 사설 묘원 등(접수서류 확인)

■  3일차

□ 발인전 장례식장 물품 반품 및 정산
□ 상조서비스 이용요금 정산(발인 2시간 전)

1. 발인 시간 전 반품 및 정산이 완료되어야 함.
2. 정산 후 장지 필요물품 및 서류 등 발인 차량에 적재.
3. 장지에서 필요없는 개인 물품 및 서류들은 개인차량에 보관.

□ 발인
□ 화장시-화장후 봉안
□ 매장시 장지 이동 후 하관
□ 장지의 모든 일정이 끝난 후 장례식장 복귀.

천주교식 장례

천주교식 장례는 그 규범을 정해 놓은 「성교예규(성敎禮規)」에 따라 행한다. 병자의 임종이 가까워지면 가족들은 나중에 성유(聖油)를 바를 환자의 얼굴, 눈, 코, 귀, 입, 손, 발 등을 깨끗이 씻기고 준비한 옷으로 갈아입힌다. 또한 병자의 머리맡에 상(床)을 하나 마련하여 그 위에 백로(白布)나 백지(白紙)를 깔고 십자고상(十字苦像)과 촛대 두 개를 놓고 발치에 성수(聖水)그릇과 성수채(수저)를 준비해 둔다. 그리고 병자의 의식이 남아 있을 때 신부(神父)에게 연락하여성사(聖事)를 받게 한다. 천주교식 상례의순서는 다음과 같다.

종부성사(告白聖事)

운명할 때 행하는 성사이다. 신부가 오면 상 위의 촛대에 불을 켜고 병자가 고백성사(告白聖事)를 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은 모두 물러가 있는다. 고백성사가 끝나면 신부는 종부성사를 행하고 노자(路資) 성체를 영해준다.

운명

임종이 다가오면 임종경을 읽으며 그 영혼을 위하여 기도한다. 염경(念經)은 숨이 그친 뒤에도 잠시 동안 계속하는 것이 좋다. 큰 소리로 통곡을 하거나 흐느끼게 되면 죽는 이의 마음에 불안을 주게 되므로, 거룩한 기도문이나 성가를 들려 주어 평온한 마음으로 눈을 감게 한다.

초상(初喪)

숨을 거두면 시신에 깨끗한 옷을 입혀 손발을 제자리에 정돈해 둔다. 손은 합장을 시켜 묶거나 십자고상을 쥐어 주고, 눈은 감기고 입은 다물게 한다. 머리맡의 상 위에는 고상을 모시고 그 좌우에 촛불을 켜며 성수를 놓는다. 입관할 때까지 이런 상태로 두며, 가족들은 그 옆에 끓어 앉아연도(煉禱)를 한다. 염경이 끝날 때마다 시체에 성수를 뿌린다. 만 하루가 지나면 정해진 경(經)을 왼 뒤 성수를 뿌리고 시체를 염한다.

연미사

병자가 세상을 떠난 사실을 본당 신부에게 보고하고 연미사(위령미사)를 청한다. 또 신부와 의논하여 장례일과 장례미사 시간을 결정한다.

장례식

장례일이 되어 출관(出棺)할 때는 모든 이가 함께 관 앞에 고상을 향하여 끓어 앉아 경을 왼다. 이어 관을 들어 발인하여 영구를 본당으로 옮기고 연미사를 거행 한 뒤 장지로 옮긴다. 관을 묻으면 사제는 성수를 뿌리며 마지막 기도를 올린다. 천주교에서는 화장(火葬)을 금지하고 있다. 화장을 하면 천주교식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으며 교회 묘지에 묻지도 못한다. 장례 후 3일, 7일, 30일에, 또 소상과 대상 때 성당에서 연미사와 가족의 영성체를 행한다.

 

불교식 장례

불교에서는 「석문가례(釋文家禮)」에 따라 장례를 치른다. 이 장례를 다비(茶毘)라 한다. 임종에서 입관에 이르는 절차는 일반 재래식 장례의 절차와 비슷하다. 다만 영결식은 일정한 순서에 따라 행한다.

영결식순

① 개식 선언 ② 삼귀의례(三歸衣禮)
③ 약력 보고
④ 착어(着語 : 부처의 교법의 힘을 빌어 망인을 안정시키는 말)
⑤ 창혼(唱魂 : 극락에 가서 고이 잠드시라는 뜻으로 주례승이 요령을 흔들며 혼을 부른다.
⑥ 헌화
⑦ 독경(讀經)
⑧ 추도사
⑨ 분향
⑩ 사홍서원(四弘誓願)
⑪ 폐식 선언

영결식이 끝나면 장지로 향한다. 다비란 말뜻 그대로 불교에서는 화장을 원칙으로 하는데, 시신을 분구(焚口)에 넣고 다 탈 때까지 염불을 한다.
다 타면 주례승이 흰 창호지에 유골을 받아서 상제에게 주며, 쇄골(碎骨)한 후에 주례승이 있는 절에 봉안하고 제사를 지낸다. 장례 후의 제의(祭儀)로는49제, 백일제, 3년상을 지낸다.

사홍서원(四弘誓願)

모든 부처와 보살에게 공통된 네 가지 서원을 일컫는다.
① 고통 세계의 중생들이 그 수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모두 건지려는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邊誓願度)
② 번뇌가 끝이 없다 하더라도 번뇌를 다 끊으려는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③ 법문이 한량없이 많지마는 다 배우려는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學)
④ 위 없는 불도를 이루어 내려는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

기독교식 장례

기독교식 장례는 처음부터 끝까지 목사의 집례 아래 진행된다. 운명하는 사람의 영혼을 운명 순간부터 찬송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운명한 시신의 수시부터 목사가 직접 주관한다. 장례식 전날 염습을 하고 입관하는데, 이때에도 반드시 목사의 집례 아래 예배를 본다. 기독교식 장례식에서는 분향을 하지 않고 헌화(獻花)를 한다. 상주, 유족, 친지, 조객의 순으로 한 송이씩 헌화한다. 장례식도 물론 예배로 거행한다. 장지에 도착하면 하관 예배를 드린다. 상제들이 관 위에 흙을 뿌리고 봉분한다. 기독교식 장례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영결식순

① 개식사
② 찬송
③ 기도(고인의 명복을 빌고 가족들을 위로하는 내용)
④ 성경 봉독
⑤ 시편 낭독(시편 90편)
⑥ 기도
⑦ 약력 보고
⑧ 목사의 설교
⑨ 주기도문
⑩ 출관(出棺)

하관식순

① 기도
② 성경 낭독
③ 선고(상제들이 흙을 집어 관에 던지고 목사는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다시 돌아감을 선언한다.)
④ 기도(명복을 비는 기도)
⑤ 주기도문
⑥ 축도

장례제식(葬禮祭式)

사망 후 매(화)장이 끝날 때까지 발인제와 위령제만 행하고, 그 밖의 노제, 반우제, 삼우제 등은 행하지 않는다.

발인제

영구 옆에 명정을 세우고 제상 위에 사진이나 위패를 모신 뒤 촛대, 향로, 향합을 준비하여 간소하게 지내되 개식, 주상 및 상제들의 분향, 고인의 약력 소개, 조객 분향, 폐식의 순으로 행한다.

위령제

매장의 경우 성분이 끝난 뒤 무덤 앞에 영좌를 옮기고, 간소한 제수를 차린 뒤 분향,잔 올리기,축문 읽기, 배례의 순으로 행한다. 화장의 경우는 화장이 끝난 뒤 영좌를 유골함으로 대신하고 매장 때와 같은 절차로 행한다.

장일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장일은 사망일로부터 3일이 되는 날, 즉 3일장으로 한다.

상기(喪期)

부모, 조부모, 배우자의 상기는 100일로 하고, 그 밖에는 장일까지로 한다. 상기 중 신위를 모셔두는 궤연은 설치하지 않는다. 탈상제는 가정의례 준칙의 기제에 준해 행한다.

상복(喪服)

상복은 따로 마련치 않고, 흰색 또는 검정색 한복이나 검정색 양복으로 한다. 왼쪽 가슴에 상장이나 흰 꽃을 달고 머리에 두건을 쓴다. 부득이한 경우 평상복을 상복으로 입어도 된다. 상복을 입는 기간은 장일까지로 하고 상장을 다는 기간은 탈상까지로 한다.

상복(喪服)

사망자의 배우자와 직계 비속은 상제가 된다. 주상(主喪)은 장자(長子)가 되고 장자가 없는 경우에는 장손(長孫)이 된다. 사망자의 자손이 없는 경우에는 최근 친자가 상례를 주관한다.

부고(訃告)

신문에 부고를 내는 경우 행정기관, 기업체, 직장, 단체의 명의는 사용하지 못한다.

관나르기

관은 영구차나 영구수레로 나른다. 부득이한 경우 상여로 하되 과분한 장식을 해서는 안 된다. 관을 나를 때의 행렬 순서는 사진, 명정, 영구, 상제, 조객의 순이다.

▶ 조문 복장

남성

검정색 양복이 원칙이다. 갑자기 통지를 받았거나 미처검정색 양복이 준비되지 못한 경우
감색이나 회색도실례가 되지 않는다.
와이셔츠는 반드시 흰색으로넥타이, 양말, 구두는 검정색으로 한다.
사정상 정장을 하지 못하고 평상복일 경우 단정한 복장을 하되
화려한무늬의 원색 옷차림을 피하고 치장을 삼간다.

여성

검정색 상의에 검정색 스커트를 입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주름치마는 폭이 넓어서 앉아도 신경이 쓰이지 않아 편리하다.
정색 구두에 무늬가 없는 검정색 스타킹이 좋다.
그 밖에 장갑이나 핸드백도 검정색으로 통일시키고,
또한 평상복일 경우 단색계통이 무난하며 화려한 의상이나 몸에 꼭 맞는 옷은 삼간다.
화장도 연하게 하고 특히 핑크나 레드 색상의 짙은 입술화장은 좋지 않다.
귀걸이, 목걸이, 반지 등 액세서리도 가능하면 피하 거나 눈에 띄지 않도록 한다.

▶ 조문가는 시간

아주 가까운 친구나 친지로부터 부고를 받을 경우 즉시 가서 도와주는 것이 좋다.
초상의 연락을 듣고 즉시 달려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처지가 아닌 사람은 상가에서 아직 조문객을 맞을 준비가
안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성복을 끝내기를 기다려 문상하는 것이 예의이다. 일반적으로 임종일 다음날 조문을
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스스럼없는 사이라면 염습이나 입관을 마친때도 괜찮다. 3일장이 보편화되면서 상가에서
미리 조문을 받는 경우도 흔히 있다

▶ 조문절차 

(1) 외투는 대문 밖에서 벗어 든다.
(2) 상제에게 목례
(3) 영정 앞에 무릎꿇고 분향
(4) 향나무를 깎은 나무향이면 왼손을 오른손목에 바치고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향을 집어 향로불 위에 놓는다.
(5) 만수향과 같이 만들어진 향(선향 : 線香)이면 하나나 둘을 집어 성냥불이나 촛불에 붙인 다음 손가락으로 가만히 잡아서 끄던가
왼손을 가볍게 흔들어 끈 다음 두손으로 향로에 꽂는다. (절대로 입으로 끄지 말 것).
선향은 하나로 충분하며, 여러개일 경우 모아서 불을 끄더라도 꽂을 때는 하나씩 꽂아야 한다.
(6) 영정에 재배하고 한 걸음 물러서서 상제에게 절을 하며, 인사말을 한다.
(7) 인사말

▶ 상제의 부모인 경우 

• 상사에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 친환(親患)으로 그토록 초민(焦悶)하시더니 이렇게 상을 당하시어 얼마나 망극하십니까.
• 환중이시라는 소식을 듣고도 찾아 뵙옵지 못하여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 그토록 효성을 다하셨는데도 춘추가 높으셔서 인지 회춘을 못하시고 일을 당하셔서 더욱 애통하시겠습니다.
• 망극한 일을 당하셔서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 망극(罔極)이란 말은 부모상(父母喪)에만 쓰임.

▶ 상제의 아내인 경우 

• 위로할 말씀이 없습니다.
• 옛말에 고분지통(叩盆之痛)이라 했는데 얼마나 섭섭하십니까.
• 고분지통(叩盆之痛) : 아내가 죽었을 때 물동이를 두드리며 슬퍼했다는 장자(莊子)의 고사에서 나온 말.
• 고분지통(鼓盆之痛)이라고도 함.
• 叩 : 두드릴 고

▶ 상제의 남편인 경우 

• 상사에 어떻게 말씀 여쭐지 모르겠습니다.
• 천붕지통(天崩之痛)에 슬픔이 오죽하십니까.
• 하늘이 무너진다는 말씀이 있는데 얼마나 애통하십 니까.
• 천붕지통(天崩之痛) :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아픔이라는 뜻으로 "남편이 죽은 슬픔"을 이르는 말.

▶ 상제의 형제인 경우

• 백씨(伯氏) 상을 당하셔서 얼 마나 비감하십니까.
• 할반지통(割半之痛)이 오죽하시겠습니까.
• 할반지통(割半之痛) : 몸의 절반을 베어내는 아픔이란 뜻으로 그 "형제자매 가 죽은슬픔"을 이르는 말.
• 백씨(伯氏) : 남의 맏형의 존댓말.
• 중씨(仲氏) : 남의 둘째 형의 높임말.
• 계씨(季氏) : 남의 사내 아우에 대한 높임말.

▶ 자녀가 죽었을 때 그 부모에게

• 상사에 어떻게 말씀 어풀지 모르겠습니다.
• 천붕지통(天崩之痛)에 슬픔이 오죽하십니까.
• 하늘이 무너진다는 말씀이 있는데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 천붕지통(天崩之痛) :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아픔이라는 뜻으로 "남편이 죽은 슬픔"을 이르는 말.

▶ 조장(弔狀).조전(弔電)

불가피한 사정으로 문상을 갈 수 없을 때에는 편지(弔狀)이나 조전(弔電)을보낸다.
부고(訃告)를 냈는데도 문상을 오지 않았거나 조장 또는 조전조차 보내오지 않은 사람과는 평생동안 말도 않고
대면도 하지 않는 것이 예전의 풍습이다.

▶ 조객 맞을 준비(상주일때)

(1) 상중에는 출입객이 많으므로 방이나 거실의 작은 세간들을 치워, 되도록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2) 벽에 걸린 화려한 그림이나 장식들을 떼어낸다.
(3) 신발장을 정리하여 조객들이 신발을 넣고 뺄 수 있도록 한다.
(4) 겨울에는 현관에 외투걸이를 준비해 둔다.

▶ 조객의 접대(상주일때)

(1) 상제는 근신하고 애도하는 자세로 영좌가 마련되어 있는 방에서 조객을 맞이한다.
(2) 문상을 하는 사람이 말로써 문상하지 않는 것이 가장 모범이듯이, 문상을 받는 상주 역시 문상객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상주는 죄인이므로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굳이 말을 한다면 '고맙습니다. 또는 '드릴(올릴) 말씀이 없습니다.'하여 문상을 와 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하 면 된다.
(3) 상제는 영좌를 모신 방을 지켜야 함으로 조객을 일일이 전송하지 않아도 된다.
(4) 간단한 음료 및 음식물을 대접한다.

▶ 조객 맞을 준비(문상일때)

상가에 가서 죽은 이에게 예를 올리고 유족을 위로하는 것을 보통 문상(問喪)이라고 하고 '조문(弔問)',
'조상(弔喪)'이라고 한다. 요즘은 이 말들을 구분하지 않고 쓰고 있다.

▶ 본래의 뜻(문상일때)

'얼마나 슬프십니까?' 또는 '뭐라드릴 말씀이 없습니다.'가 좋다. '삼가조의를 표합니다.'
오히려 아무 말도 안하는 것이 더욱 더 깊은 조의를 표하는 것이 된다. 그러나 굳이 말을 해야 할 상황이라면,
상을 당한 사람을 가장 극진히 위로해야 할 자리이지만, 그 어떤말도 상 을 당한 사람에게는 위로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문상을 가고 고인에게 재배하고, 상주에게 절한 후 아무말도 하지 않고 물러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며 또는 예의에 맞다.
실제 문상의 말은 문상객과 상주의 나이, 평소의 친소관계 등 상황 에 따라 다양하다.
많은 사람들이 문상을 가서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 하는지를 몰라 망설 인다.
조위(弔慰)·위문(慰問) : 아내상, 형제상, 자녀상,을 당한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
조상·조문은 부모상 또는 승중상, 남편상에만 썼음
조문(弔問) : 상주에게 인사하는 것
조상(弔喪) : 죽은 이에게 예를 표하는 것